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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집에서 자전거를 탄다고? 인도어 라이딩 필수템!

컬러라이더(@Color.rider)
조회수 70

안녕하세요. 

일상을 동화처럼 살아가고 싶은 

라이딩 크루 컬러라이더 입니다.


날씨가 추워져도 시즌오프를 하지 않고 필드를 타는 라이더들이 분명 있지만,

전... 슈퍼 초특급 그레이트 킹 갓  춥찔이라서 겨울 내내 필드 라이딩은 꿈도 꾸지 못해요...

그래서 지난 겨울에 스마트 로라를 입양했죠!!!!!!!!!

집에서 자전거를 탈 때 아, 이건 진짜 있으면 개꿀이야 싶은 아이템을 추천해볼게요!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 겨울에도 자전거를 타고 싶어

- 실내에서도 내 자전거로 라이딩을 하고 싶어

- 실내 라이딩 할 때 쾌적하게 하고 싶어


목차

1. 로라의 종류 

1.1 평로라

1.2 고정로라

1.3 스마트로라 

1.4 와후 키커 바이크

2. 라커보드

3. 매트 

4. 땀받이

5. 헤드밴드

6. 컬러라이더의 3줄평


1. 로라의 종류

1.1 평로라 - 균형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_vanhada_

평로라는 자전거를 분리하지 않고 3개의 원통 위에 본인의 자전거를 올려서 타는 것을 말해요. 근력 강화나 파워를 성장시키는 것보다는 라이딩 시 필요한 밸런스 훈련에 용이한 제품입니다. 다만 자전거를 고정시키는 로라가 아니기 때문에 균형을 잃으면 낙차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 벽 옆에 두고 라이딩을 해요.  


가격 : 10~30만원 대


1.2 고정로라 - 파워를 끌어 올리고 싶다면!

@meeraepapa

고정로라는 뒷 타이어를 로라에 고정한 뒤 타는 것을 말해요. 로라 자체에서 저항값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단계적으로 저항을 올릴 수 있으므로 본인 실력에 맞게 파워 훈련이 가능해요. 하지만 타이어를 끼고 회전을 하므로 타이어 분진이 발생할 수 있고, 소음이 큰 편입니다. 


가격 : 30~50만원 대


1.3 스마트로라 - 재미있게 로라를 타려면

스마트로라는 뒷 타이어를 분리하여 로라에 고정한 뒤 로라에 전원을 공급하여 자동으로 저항값을 조절해주는 로라입니다. 타이어를 분리하였기 때문에 분진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즈위프트와 같은 가상 라이딩 진행 시 코스 경사도에 따라 스마트하게 저항값이 바뀌어서 실제 필드에서 라이딩을 하는 느낌을 줍니다.  경사도에 따라 앞 바퀴가 위아래로 움직이려면 추가로 모듈을 구입해야 해요.  

가격 : 50~100만원 대


1.4 와후 키커 바이크 - 로라계의 하이엔드를 원한다면 

@jo_robot

자전거를 사용하지 않고도 본인의 체형에 맞게 세팅을 하고, 필드와 똑같은 환경으로 라이딩 할 수 있는 끝판왕입니다. 즈위프트와 같은 가상 라이딩에서 나타나는 오르막길의 경우 경사도 +20%에서 -15%까지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훨씬 더 실감 나는 라이딩 및 훈련을 할 수 있어요. 파워는 최대 2,200W까지 가동이 가능하다고 하니 파워업을 위해 페달을 굴려봐요.   

가격 : 460만원


2. 라이드나우 라커보드 - 현실적인 라이딩을 원한다면

@designerko

실제 필드를 타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 고탄력 엘라스틱볼과 무빙보드의 댐핑 고무로 도로 주행 시 나오는 좌, 우 무빙을 자연스럽게 재현하여

라이더가 실제 도로를 주행하는 느낌을 재현해줍니다. 또한 무빙보드 위에서 라이딩을 하기 때문에 라이딩 시 프레임에 전달되는 충격으로부터 프레임을 보호하고 진동도 감소되는 효과가 있어요.


가격 : 34만원


3. 로라 매트 - 층간 소음을 막길 원한다면

로라를 활용해 인도어 라이딩을 하는 경우 층간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매트는 필수로 구입해야 해요. 매트는 라이딩 시 발생하는 진동과 바닥 소음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라이딩 후 땀 범벅이 된 몸을 움직일 때 미끄럼도 방지해주죠. 저가형을 잘못 구매하는 경우 매트 성분에 따라 심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후기를 잘 보고 구매해주세요!

가격 : 3~10만원 대


4. 땀받이 - 땀으로부터 자전거 부식을 막길 원한다면 

@bradpitt1229

로라를 타면 야외와 달리 바람이 불지 않고 제자리에서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실제 밖에서 타는 것보다 땀을 많이 흘립니다. 이때 흘린 땀들이 스템의 볼트 같은 곳에 스며 들어가면 부식이 될 확률이 높겠죠? 그래서 이를 막기 위해 땀받이를 사용해줍니다! 일부 제품의 경우 땀받이 안에 스마트폰을 넣을 수 있게 만들기도 했으니 목적에 맞게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격 : 1만원 대


5. 헤드밴드 - 땀이 눈에 들어가 눈물이 되지 않길 원하면

로라를 타면 땀이 많이 난다고 했었죠? 머리에서 흐른 땀들은 중력에 의해 밑으로 내려가서 눈에 들어가곤 합니다. 땀의 염분 때문에 눈이 엄청 따가워지는데요. 이를 막을 수 있게 헤드밴드를 착용해주세요. 또한 헤드밴드를 착용하면 땀의 흡수를 도와줘서 쾌적한 환경에서 라이딩이 가능해요!


가격 : 1만원 대


6. 컬러라이더의 3줄평

- 아무리 필드처럼 탈 수 있다해도, 진짜 필드를 이길 순 없지

- 겨울 농사를 잘 지어야 시즌 온 때 행복한 라이딩을 할 수 있지

- 끝판왕 로라는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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