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청평 노지 차박/캠핑 즐기다 왔습니다.

고동현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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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기 전 잠깐 북한강이 보이는 곳에서 잠시 차크닉을 즐기다

저녁엔 야영과 취사가 되는 곳으로 자리 잡고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차박을 즐겼습니다.ㅎㅎ


아직은 장비도 부족하고 정보도 부족한 캠린이에요.

우리 '두집 살림' 2기 서포터즈 캠퍼님들한테 잘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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