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 3대 성지 굴업도

hogand_song
2021-07-09
조회수 121

등산글을 올릴려다가 등산을 사랑하지만 

아직 백패킹에 입문하지 않은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매력을 전파하고자 백패킹 액티비티 플렉스 해봅니다


우선 별사진 하나 던지고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백패킹을 시작한 이유는 하산하기 싫어서 였어요

뭔가 노을도 보고 일출도 보고 싶은데 늘 시간의 압박

일출과 노을 그리고 별을 볼수 있다는 기쁨


사실 가을 굴업도는 더 환상이긴 합니다


노란 굴업도가 더 이쁘지만 굴업도는 언제나 굴업굴업



백패킹의 묘미중 하는 식후경이겠죠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모든 백패커가 모든 끼니를 이렇게 화려하게 먹지는 않지만

저는 접대 캠이여서 힘좀 줘봤습니다


백패킹 장비 구매하실분 있으시면 언제든 상담 환영이고

장비 사들고 오시면 입문 접대캠도 고민 가능입니다


백패커는 leave no trace를 철저히 지키는데 다른 엑티비티 하는 분들도 다들 자신들의 방법으로 노력하고 계시다고 믿어요. 어떤 엑티비티를 즐기던 무엇보다 모두가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느끼는 즐거움을 후손까지 전해지길 바라며  렛츠디깅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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