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의 즐거움 트레일러닝!

지형준
2021-05-12
조회수 80

딕하~~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서포터즈 지형준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해서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가 굉장히 좋아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피드가 굉장히 초록초록해서 보기가 좋았는데요,

저도 이번에 JTBC에서 개최한 트레일러닝 157K에 참가하게 되어 초록초록한 글들을 조금씩 올리려고 해요!

저는 서울둘레길 6코스를 처음으로 반시계방향으로 쭉 돌려고 하는데요.

6코스에서 찍은 사진들을 몇 개 공유하려고 해요!

6코스는 석수역부터 시작해서 안양천을 따라 안양천과 한강의 합수부를 지나 가양역으로 가는 약 19KM의 코스에요.

저는 당시 서포터즈 티셔츠를 빨아서 마스크패치와 함께 안양천을 뛰었답니다. 향기가 꽤 괜찮더라고요.

6코스의 특이사항으로는 다리들이 굉장히 많고, 햇빛이 강하고,,햇빛이 강합니다,,, 가시려면 아침 일찍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오후 1시쯤 출발해서 푹 녹아내렸답니다.

출발지점인 석수역 2번출구



중간 지점인 구일역 스탬프 찍는 곳,, 저는 안양천 따라 쭉 갔는데 여기가 구일역 입구에 있어 안양천만 따라가다보면 여기서 좀 헤매실 수 있어요.

초행길이면 조금 헷갈립니다! 구일역으로 바로 올라가셔야해요...






그리고 안양천 쭉 따라가다보면 합수부가 나와요.

저는 시골쥐라그런진 몰라도 한강을 볼 때마다 아직까지도 압도당하는게 있고 볼 때마다 설레고 그러네요.

지난 주말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사람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특히 자전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아라뱃길 근처라 그런가..


자잔 감성은 적지만 어떻게 잘 도착을 했습니다.

트레일러닝에 입문한지 얼마 안됐어요.

혹시 트레일러닝에 관심있는 서포터즈분들 있으면 혹은 157k에 참가하시는 분 있으면 같이 뛰어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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